하나님의 은총으로 과하게 이쁘게 태어난 男입니다.
고등학교때부터 반반한 얼굴로 인기를 많이 끌었지요.
지나갈때마다 언제나 깍깍거리고 학교축재나 행사는 언제나 여장행-_-;
하지만 여친은 죽어도 안생기더군요.
마음이 들어서 대쉬를 하면....
넘 여자같아서 아는 언니?같다 약해보여서 못지켜줄거 같다 -0-;;
이러는 둥 어찌 대쉬한 여자들이 하나 같이 취양이 마초였죠;;;
그나마 나 좋다고 하는 女들은 대략 뿱;;; 아무리 얼굴을 잘 안따지지만....
나보다 몸무게 한 2.5배? 얼굴과 몸이 바로 이어지는 -_-; 그런 애들만 저를 좋아 하더군요;;;
어찌 저찌하여 군대를 다녀오고 두달~
친구 소개로 사귀게 된 여친이 있었습니다.
먼저 여친이 저에게 대쉬를 해주었죠. 저도 처음으로 사귀는구나~^^*
하고 사귀었죠~ 처음으로 하는 사랑? 좋아하는 감정?? 너무 좋더군요ㅠㅠ
그냥 바라만 보고 있어도 좋고 먼저 연락오면 기뻐서 살랑살랑?^^
그런대 오늘 여친에게 차였습니다.ㅠㅠ
자존심이랄까... 잡지는 않았습니다.
근데 가슴이 너무 쓰리네요ㅠㅠ 눈물이 날정도는 아니지만..;;
이야기가 제목과 상관이 없네요-_-;;;
여튼 너무 이뻐서 여자 못 사귀는 남자-_-;;;
어찌 해야하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