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나이들어서 이런짓 하는것도 부끄럽습니다.
정말 보고 싶고 찾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아마 여자친구도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다시 그사람과 잘 되고 싶어서도 아니구
마지막으로 한번 보고싶은 마음뿐입니다.
아주 오래전부터 너무나 그리운 사람입니다.
그분을 알고있다면 그분한테는 알리지 마시구
연락처만 알려주세요,,,
이렇게라도 찾고 싶은 마음뿐입니다.
지금은 어디 사는지 모르지만
예전엔 서울 신정동에 살았습니다.
나이는 29살 강명구,,,
정말 간절히 한번만 보고싶은 마음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