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6세 사정상 피씨방 알바를 잠깐 하고있는 피돌이입니다..
불과 몇일전..
세벽 2시경;; 이쁜 여성분 두분이 입장을 하시는게 아닌가;;; ( +_+ 와우 !! << 혼자생각 )
언뜻 보기에도 상당한 외모와 몸매를 자랑하는 퀸카여성분 두분이 입장을 하셨다;;
머.. 나랑 상관없는 사람이니.. ;; 그림의 떡;; 훗;;
손님도 많지 않고 영화나 다운받아 보고있는중;; 나의 뒷쪽에 인기척이;; 느껴졌다...
헛!!
퀸카중 한분이 아닌가;; 놀랬지만;; 별생각없이 영화를 계속 보는데;; 그여성분 갑짜기
나의 테이블에 놓여져있는 담배갑을 들더니;; 2~3까치를 쏙 빼가는게 아닌가;;
;; 저기.. 그거 제껀데요;;; ( 이때까지 .. 그냥 이뻐서 말한번 걸어볼려는 마음이였다.. ;; 담배.. 그뭐시라고...)))
그러나;; 사건은 지금부터;;
퀸카 1왈;; 나를 노라보며... 어쩌라고??
잘못 들었는지 싶었다;;;
유유히 자기자리로 돌아가는 퀸카1 ;;;
나의 머리속은 백지상태;; 이성을찾았을때는 참을수없는 모욕감이 밀려왔고...;;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한채 쥐고있던 나의 담배갑은;; 어느덧 나의 손을떠나;; 그녀의 뒷통수로 날라가고 있었다;;;
툭~!!
그녀왈;; 아 머야 ㅆㅂ
니가 던졌냐?
글쓴이왈 : 어쩌라고???
그후 말싸움이 붙었고 퀸카1은 퀸카2를 영입!! 한명도 힘든데 두명이나 입에서 나오는 막말들;;;
후;; 나도 말싸움에서는 왼만큼 밀리지 않지만 그녀들의 입내공은 요즘 잘나가는 네티즌초딩들도 무릎을 굽히게 만들 실력이였다;;;
말로도 밀려요;;; 인상으로도 밀려요;;;
그렇다고 힘으로 할순없어요~ ;;; 참 난감한 상황;;;
듣다 듣다 참다 참다;; 못한나는;; 퀸카1의 입을 한손으로 막아버렸고 ..
내손을 억지로 뿌리친 퀸카1은;; 니가 먼데 내얼굴에 손을 대냐고~ 대냐고;;;; 울고불고;;
( 나 머한거 없는데 ;;; 난감;;; ))
더이상 해결방법이 없었던 나로써는 둘다 그냥 가계 밖으로 쫓아버렸고;;
그둘은 뒤돌가 가면서까지 ㅆㅂㅆㅂㅆㅂㅆㅂㅆㅂ ;;
그리고 나는 후;; 일진이 안좋은 하루이군;; 하며;; 혼자 속을 달래었다;;;
몇일후;;
난 평소와 다름없이;; 영화를 보고있는중;;; 어디선가;; 들리는 낮익은 목소리;;;
퀸카1.2 ;;; 그리고 모르는 남성분한명;;
퀸카들 왈 : 저 ㅆㅂㄴ 이다;; 저 ㅆㅂㄴ 이 나한테 그랬어...!! (막 한남성에 일러바치는중;;;)
남성분 당당하게 뚜벅뚜벅 나에게 다가오더니;;;
남성분왈 : 니가 XX 한테 ㅈㄹ했나???
글쓴이왈 : ㅈㄹ한건 아닌데.. 저쪽분들이 먼저;; 이래저래했는데요;;;
나는 사정을 말했고;;
.. 근데 그쪽분은 저 아세요? 왜반말이예요???
남성분왈 : .....
: 아니 내가 들은 예기랑 달라서 !!! .... 요;;
(머야이건;;; 복수하러 온거도 아니고;;; 이 어정쩡한 분위기;;;)))
나의 자초지정을 들은 남성분은 도리어 퀸카들에게 화내면서 나가버렸고;;; 그녀들도 쪼로록
따라 나가버렸다;;;
ㅁ ㅓ ㅇ ㅓ ㅉ ㅓ 라고???
글쓴이 글재주가 없어서 횔설수설 했네요 ^^ ;;
쓰다보니 ;; 목적이 먼지도;;; ... ㅈㅅ
어쨋든 ,
나도 이쁜 여자 좋아하거든요;;;
근데;; ㅈ ㅔ발좀;; 이뿌다고해서 너무 도도해 지지맙시다 !!
이뿌고 맘씨도 착하면;;; 남자들한테 그렇게 도도하게 안해도.. 떠받들어 모실테니;;;;
끝까지 횡설수설 횡설수설;; ㅠㅠ 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