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혼법률 상담을 원합니다.

도와주세요 |2008.05.10 12:17
조회 261 |추천 0

저희 10월 20일날 결혼했습니다.

결혼준비할때며, 결혼하고 나서도 시어머니 지나친 간섭에 피곤했지만,

그때 그래도 오빠랑 사랑하는 맘이 있었으니, 참고 살았습니다.

결혼하고 2달 지나니 갑자기 일을 안가더라구요. 회사에서 연락와도 안가고,

그리고 있다 한달쯤 놀다 새직장에 들어갔습니다.

또 한달정도 다니다..그냥 회사 안갑니다.

정말 속상했지만. 담에는 꼭 이렇게 그만두지 말라고 이럼 정말 못산다고 말하고

들어가서 오래있을 직장을 구한다고 하길래...두달 놀동안 기다렸습니다.

그렇게 두달 놀고  새직장을 나갔는데, 이번엔 4일나가고 안나갑니다.

이번에 저랑 사이가 안좋은 이유도있습니다.

저번주 금요일날 오빠 친구들과 그 와이프들과 저희동네에서 술을 마시다,

2차로 술집을 갈때가 없어서 저희집으로 전부왔습니다.

술을 마시면 좀 주사가 있습니다. 친구들을 괴롭힙니다.

혀를 핧고 들러 붓고. 목조르기 식으로 들러붓고, 친구들이 무지 귀찮아 합니다.

저리가라고 밀쳐서 나동그라지고, 띠어내려고, 머리를 잡아댕겨도 계속합니다.

제가 한마디 햇습니다. 싫어하는데 그만하다고...소리를 지른것도 아닙니다.

친구들있고 하는데 내가 화내고, 소리 질렀겠어요?

근데 갑자기 저한테 막 욕합니다. 별 이상한 욕을 막합니다.

니가 멀아는데 나셔나고 하면서, 욕하다 분에 안풀리는지 때리려 하는거,

친구들이 말렸습니다.

컵도 던져서 깨고, 물통도 집어던지고, ..

그날 저희집에서 자기로 했던, 부부들 그냥 다 돌아갔습니다.

오빠 친구분 한분이...딴생각 해본적없냐고, 가끔 이런다고 하던데..그러십니다.

솔직히 안해봤겠어요.

아침에 일어났을대 미안하다 한소리했음..그냥 참아줄려고 했습니다.

한마디도 안합니다.

자기가 화난 사람처럼 컴터방에서 쳐박혀서 나오지도 않습니다.

근로자의날 겹친 연휴내내 냉전상태로 있다가, 출근을 안하더라구요.

그래서 결심했습니다 헤어지기로 ...

결혼하고 사람이 갑자기 바뀌더라구요. 한번도 따뜻하게 말한번 건내준적 없고,

와이프 위하는적 없고,

그래서 정리하기로 합의하고,

결혼할때 내가 사천(회사대출포함), 오빠가 사천, 시어머니가 천 해주셧어요.

오빠랑 살면서 제가 이백씩 벌어오는거는 계속 생활비로 감당했고,

오빠가 벌어오는 돈은 시어머니 돈 오백 갚아 들렸어요.

그래서 제가 오빠 나 오천 때주고, 오빠가 사천 가져가면서 시어머니 돈 오백갚고,

그럼 내가 여기 관리비, 가스비 기타등등 지로비는 다 정리하겠다 해서 합의했습니다.

그래서, 오빠 명의로 되어있는 아파트 전세계약서 내 주었습니다.

문제는 오빠가 시어머니한테 얘기를 했는데, 그리는 못준다고 하네요.

오백도 오빠월급으로 갚았으니, 그건 오빠돈이기때문에

저보고 사천만 가지고 나가래요.

아님 4500씩 하고 가전제품이며 가구를 반반씩 나누자네요.

정말 어이가 없어요.

혼인 신고도 안된상태입니다. 그냥 좋게 조용히 처리하고 싶었는데,

정말 짐싸간거보면 가관이 아닙니다. 제가 해준거 지들 필요한거 다 가져가고,

지들이 나한테 해준건 다 챙겨가네요. ㅎㅎ

그쪽입장 : 니가 먼저 이혼하자고 하지 않았냐

            내가 밥을 제대로 해준적이없다.(오빠가 말랐다고합니다.)

            제가 직장을 다녀서 아침 7시10분에나가서 저녁 8시쯤 들어옵니다.

            아침은 못해줘도 저녁을 해줍니다.

            집에돌아왓을때 하루종일 겜하다 자고있거나, 밥먹은지 얼마 안됐다고 햇을때는 빼고

          제가 어머니 추측으로 말씀하지 마시고, 오빠한테 물어보라고 말햇습니다.

         그래도 제가 시집에 못했다고 합니다.

         오라고 할때만 오고, 전화도 제대로 안받았다고 시어머니 무시했다고,

         초기에는 정말 맨날 하루에 한통씩 전화하시고, 전화하면 기본 30분입니다.

         회사에서 눈치보입니다. 나중에는 다들또 시어머니야? 이런 분위기 아시죠,?

         한번 안받은 받을때까지 전화하시는 성격입니다.

         정말 못받은적도있고, 안받은적도 있긴 잇어요 그래도 나중에 한가해지면

        전화하셧냐고 다시 전화하고했는데, 안했다고 하십니다.

        오라고 하면 오빠보고 가자고 하면 안간다고 합니다.

        나 어머니한테 혼난다고 , 가자고  너두 가지말라고합니다.

        그래서 안갔습니다.

        제가 시어른들께 못해서, 오빠는 헤어지는 거라고합니다.(시어머니 입장)

        오빠는 한마디도 안합니다. 대화가 정말 안됩니다. 대화를 하려고 해도 피합니다.

        결혼하고 6개월동안 오빠 친정에 딱 3번 갔습니다. 이중 한번은 밖에서 만났고,

        한번은 구정.

        시댁분의기 여자는 출가외인이니 남자가 친정에 잘하길 바라지 말랍니다.

        오빠가 일 안나가는거, 다 제가 내조를 못하고, 부족해서 그렇다고 합니다.

        아는 사람 다압니다. 원래부터 그랬던 사람이라는걸...저만 몰랐습니다.

        결혼할때 오빠가 청소담당 제가 밥담당하기로햇는데,

        제가 집안청소를 안했다고 머라 하네요.

제가 먼저 이혼하자고 했고, 내가 잘한게 없기 때문에, 위자료는 택도 없다고합니다.

위자료는 바라지도 않았는데, 자기네 친척한테는 제가 위자료로 오천달라고햇다고

말했다고하네요.

만약 법으로 하면, 제가 위자료까지 청구해서 승소할수 있는 확률이 얼마나 될까요.?

위자료까지 청구는 할수있나요?

말이 너무 길고, 떨리는 맘으로 적어서 잘 적었는지 모르겟네요.

답변!!! 꼭!!1 부탁드려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