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2살 남자고요ㅎ 휴학하고 군입대 대기중입니다.
내용이 무척 길것으로 예상됩니다. 단편소설 하나 본다 생각해주시고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ㅎㅎ
때는 '두달전 3월달'베스트프렌드중 한명이 여자친구가 생겨서
저에게 소개를 시켜준적이 있었습니다.
친구가 항상..외모보다 마음을 중요시 하고 그래서 인지 여자친구가 생겨도
항상..이쁘다라고는 생각이 들지 않는 평범한 여자들뿐이엇고요.
그런데 이번만큼은 괜찮더라고요.
그런데 사귄지 2주 안되 여자(B)가 제 친구(A)를 차버렸어요.
그리고 나서 친구(A)는 몇주후에 군입대를 하게됬습니다.
군입대 앞두고 사귀면서 사실 걱정은 햇지만..그렇게 깨진것이 낫다고도 생각이 들엇엇고요.
그런데..문제는..친구(A)가 입대하고 몇일후 그여자(B)가 저에게 연락이 오는거 아니겠습니까..
처음에는 친구(A) 얘기로 시작해서 이해가 됬습니다.
그러나 나중에는 사적인 이야기로 저에게 접근해왔습니다.
감정이라는게..머리가 하는게 아니고 마음으로 하는거란걸..이때 알게되었습니다.
친구(A)랑 사겻던 여자(B)와 썸씽이 있다는건..우정을 배신하는 짓이라고 생각이 머리로는
그럼 안되지..하면서도 마음으로는..끌리고..연락을 기다리게되는..뭐 ㅎㅎ설명하기 힘든..ㅎㅎ
그래서..제가 베스트프렌드..두명과 술자리에서 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떻하면 좋겠느냐고..1살연하(여자1)와 교제중인 친구(2)는 그럼 안된다면서 연락하지말라고..
자기라면 절대 안그런다고..!그 여자도 미친X라며 반대를 했습니다.
또 한명은 뭐 어떻냐..? 군대간 친구(A)가 그여자(B)를 다 잊었다고 괜찮다고
했으니 우정도 뭐도 변할건 없다는 것 이었습니다.
그러나..이놈은..항상 연애사가..좋은편이지 못해 ㅋ 친구(1)의말을 듣고 여자(B)에게
연락하지말자 하고 정리를 했습니다.
-------------두번째 이야기(정리를 강요한 친구(2)의 이야기 입니다.)---------------
시간이 흘러 2달뒤 베스트프랜드 친구 두명과 함께 1살 어린여자들과 술자리를
하게되었습니다.
친구(2)가 어느 한여자(3)에게 관심이 갖게되었습니다.
술자리가 끝나고 집에 오면서도 그여자(3)괜찮다고 그러는거 보니 친구인 저로써는
이 친구(2)가 관심이 있구나 라고 뻔히 보였거덩요..
그러다 2주뒤 다시 술자리가 생겨 2주전과 바뀐 멤버없이 그대로 만나게되었습니다.
그날 여자(3)가 친구(2)가 맘에 든다고 연락처를 주고..서로 받게됬고요..
문제는 친구(2)가 1번째 스토리에서 1살 연하 여자칭구가 있던 친구고요..이때는
깨진상태였습니다..근데..깨진 그여자(1)와 이여자(3)가 친구라는 사실이고요..
이 여자(3)도 자기의 친구와 사겼던 남자란걸 알고있고 제친구(2)도 깨진여자(1)와
여자(3)이 서로 친구란걸 알고 있습니다.
(스토리를 이해 하신분이라면..쭉 내려읽어주시고요..이해못하신분은..다시읽어주세여ㅋㄷ)
첫번째이야기인 저와 여자(3)의 입장이 같고요 .여자(B)와 친구(2)의 입장이 같습니다.
친구(A)와 여자(1)의 비슷한 입장입니다..
여기서 비슷한 입장이라는건..친구(A)는 한번 깨지면..마음을 접거던요..그래서 미련이 없습니다
그러나 여자(1)은 아직도 제 친구(2)를 좋아하고 있습니다.
깨지고 나서 최근 남자들과 교제를 해도..친구(2)에게 연락을 계속하고..
보고싶다고..울며 전화까지 하고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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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친구(2)에게 너도 내 두달전..상황과 같지 않느냐..너라면 그러지않는다고 했으니
그러지 말라고 했습니다..왜냐면 전 그때 이 친구의 조언이..올바른 행동이었다고
느꼇기때문이고 그래서 저도 이 친구(2)에게 너도..여자애들의..우정 깨는..짓은 하지말라고..
말했습니다..지금 이 여자(3)와 잘 된다고 하면..그 여자(1)과 여자(3)의 우정은..깨질테지요..
게다가..친구(2)는 저와 동반 입대라 7월달에 입대라..잘된다 하더라도..길어도 남짓2달 사귀다
입대하는데..2달 사귀고 기다려 줄 여자..없으리라 생각 하고요..
친구(2)가..지금 좀 외롭다고..짧은 사랑이라도 하고 싶다고..남의 우정 깨는것도..
이해가 안되기 때문입니다..
첫번째 이야기와 두번째 이야기를 비교해가며..친구에게 조언을 해주었지만..
...서로 상황이 다르다고..말하며..여자(3)와 잘해보고 싶은 마음이..눈에 보이드라고요.
저는 이 친구가 그여자(3)와 잘되도 친구(2)편이고요..편가름 할 팀도 없지만요 ㅎㅎ
그러나 옳고..그름과..친구가 전에 나에게 한말..그런게..다..신뢰를 잃게..되드라고요 ㅋ
..제가 보기엔..이친구(2)도 머리로는..알면서도..마음으론 좋아하기에..핑계나 변명을
늘어놓는거같아여..ㅋ
친구와 서로 맞다 아니다..이러고 있어서..민주주의 사회인..대한민국..
다수의결에 따라..옳고 그름을 판단하고자 장문 좀 써보앗습니다.
다수의결에 따라..행동의 미치는 영향은 없고요..친구(2)가 조언을 듣고
자신이 마음대로 선택하는거라 ㅎㅎ (소신껏 답변 부탁 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읽어주신분 감사드리고요..제가 글제주가 없어..지저분 해 보일꺼에요 ㅎㅎ
죄송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