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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에고고..제가 그방면으론 선배네요..님보단...

pusan |2003.10.06 17:16
조회 40 |추천 0

전 그년이랑같이 한집에있었을때..덮쳤습니다...ㅋㅋㅋ

그년째려보더군요...뭘잘했다고..지가 나이쳐먹고 최소한 한인간으로써..아니 한여자로써

미안한 마음이 조금이나마있다면...어찌 날 그렇게 노려봤겠어요...

그래놓고...같은여자니까 얼마나 아플지안다면서 그잘난 혀를 놀리고다닌답니다...ㅎㅎㅎ

미친것...

그래서 그놈 뺨을 양껏 후려 갈겼죠...

그리곤 행복하냐?물어보니 행복하다더군요...ㅎㅎㅎㅎ 어쩜그리 뻔뻔하던지...그럼서 저더러

그러더군요...먼저 시작한거 저라더군요...ㅎㅎㅎㅎ 뭘내가 먼저시작했는지...

미친놈 지가 그년한테 정신팔려 날버린건 까마득하게 잊어버리고...

내가 복수하러간걸 먼저 시작했다고 그러더군요....정말 웃기지도않더이다...

그래서 저도 그랬어요... 내한...니가 다갚으라고...아니 니가 다못갚으면

니자식한테 받아낼꺼라고했죠....ㅋㅋㅋㅋ

겁은엄청 먹더군요... 주제에 지자식귀한건 아나봅니다...ㅎㅎㅎㅎ

주제에...아주 웃기지도않더이다...

지자식이귀하면 남의자식은 안귀하겠습니까... 울아빠한테 사랑스런딸인데...

울아빠 속이 뭉그러지는걸 지놈이 어찌알겠습니까?

아무에게도 내색도못하는 내마음을.... 울아부지도 아무한테도 이야기하지못하는그마음을...

나한테조차도 내색하지않으려했던...그 울아부지...그부모의마음을...

주제에 지가 알기라도한답니까....

 

지도 결혼했으니..자식을 놓겠죠...

딱...가쑤나하나낳아서...지같은놈만나고...지마누라같은년만나서 내꼴나보라지...

그럼 그때가서는 적어도 내마음...내고통은몰라도 부모된마음은...적어도...아주조금이라도

우리아부지...어무니...마음을 알겠지요....나쁜새끼...

천벌받을년놈들....니들이 잘살면..난 혀깨물고 죽어버린다...

내죽어서 귀신이되어서...너희들 대대손손 망하게할테니....

난 죽어도 여한없어요...울부모님한텐죄송스럽지만...

적어도 의미없는죽음은 아닐테니까요....

어쩌면 살아있는것보다 죽는의미가 더클지도모르죠....내가 그들을 죽여야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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