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첫아이는 조리원에서 약2주일동안 있었습니다.
엄마가 쉬기에는 참 좋습니다. 자다가 깨는 일도 없고 말 그대로 몸조리라고 할까요.
둘째아이는 친정에서 했는데 큰애가 있어서 그런지 몸조리 한다는것은 사실 조금 힘이 들었습니다.
(참고로 둘째아이를 나중에 가지실거라면 아이가 5~6살정도가 되었을때 출산하시면 조리가 가능)
잠이 부족하고 갓 태어난 아기에 대해 거의 무지함(큰애때 조리원에 있었기 때문)
산후도우미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저는 첫아이는 조리원에서 약2주일동안 있었습니다.
엄마가 쉬기에는 참 좋습니다. 자다가 깨는 일도 없고 말 그대로 몸조리라고 할까요.
둘째아이는 친정에서 했는데 큰애가 있어서 그런지 몸조리 한다는것은 사실 조금 힘이 들었습니다.
(참고로 둘째아이를 나중에 가지실거라면 아이가 5~6살정도가 되었을때 출산하시면 조리가 가능)
잠이 부족하고 갓 태어난 아기에 대해 거의 무지함(큰애때 조리원에 있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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