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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체설' god 극비입국, 재계약 협상

하늘별빛 |2003.10.09 09:42
조회 959 |추천 0
'해체설' god 극비입국, 재계약 협상 [굿데이 2003-10-09 03:33:00]

해체설이 무성한 가운데 지난달 3일 미국으로 출국했던 god의 멤버 김태우 손호영 박준형 등이 한달여 만인 8일 새벽 극비리에 귀국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이들 3명은 8일 오전 5시30분 미국 LA발 대한항공편으로 귀국, 각자의 숙소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싸이더스HQ측은 이들의 귀국 사실을 외부에 일절 알리지 않은 채 멤버들과 접촉해 재계약 협상을 벌이고 있으며, JYP엔터테인먼트도 김태우와 연락을 취하며 차후 god의 향방을 숙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 관계자는 "현재 손호영과 박준형은 정확한 거취를 정하지 못한 채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 두 사람은 god의 해체는 안된다는 판단 때문에 소속사 결정을 미루고 있는 상태다. 하지만 금명간에 결정이 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강수진 기자 kanti@hot.co.kr <SCRIPT> function newsprint(office, article_id) { window.open('/news_print.php?office='+office+'&article_id='+article_id,'win','top=10,left=10,toolbar=no,location=0,directories=0,status=0,menubar=0,scrollbars=yes,resizable=1,width=620,height=500'); } function newsmail(office, article_id) { window.open('/news_mail.php?office='+office+'&article_id='+article_id,'win','top=10,left=10,toolbar=no,location=0,directories=0,status=0,menubar=0,scrollbars=yes,resizable=1,width=620,height=4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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