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얼마전에 (마시는)철분제가 떨어져서 약국에 사러갔는데..
30병에 27,000달라고 하대여..그러믄서 다른 비싼걸(40,000) 권해주믄서
전에 먹던건 쇠맛나고 안좋은거라고..이건 천연이라서 좋은거니까 이거 먹으라고..
전 돈이 모자라네여 그러믄서 그냥 나왔어여^^
제가 전에 소아 영양상담사(결혼전에) 일할때 약국에도 잠깐 있어봤는데..
약사분들.. 약팔려고 정말 난리도 아니더군여..
무조건 더비싸고..자기네들 남는거..팔려고.. 상술 부리는데..
제가 그때 옆에서 봤기 때문에..
절대 안넘어가고 나왔져^^
물론 모든 약사분들 두고 한얘기 아니니까..혹 약사분들과 관련된 분들..
기분나빠하지마세염^^;
본론으로 들어가서요
전에 먹던 철분제는 제가 다니는 병원 원장님이 처방해줬던 건대여
그때 처방전 들고 갔을땐..한병에 380원꼴로 28일분(28개) 9800원 주고 샀거든여
그래서 알아보니..
병원에서 처방전 써주면 약값의 30% 정도만 내믄 되여..
그래서 제가 사려했던것도 30병에 27,000이나 달라고했던거구요..
그래서 신랑한테 이번에 병원가믄 의사선생님한테 처방전 써달라고 한다고 했어여^^
저 개인적으론 캡슐에 싸인 철분제보단 마시는게 변보기도 더낫구..
속불편한것도 들하더군여..
싸게사는법 아시는분들도 있겠지만..
모르는 분들 위해서 몇자 적었습니다..
다들 즐태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