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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푸근한 할머니의 사랑....

pesrf7 |2003.09.16 11:42
조회 55 |추천 0


태풍 매미가 지나간 후 쏟아진 고운 햇살아래서 할머니께서는 부추를 다듬고 계셨습니다. 80이 넘으셨지만 지금처럼 늘 정정하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찍었습니다. 할머니의 푸근한 사랑이 늘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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