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건설회사 다니는데요 이런데 첨인데 정말짜증나는 회사예요 여기와서 입찰을 두건이나 올렸는데도 잘했다는 말 한마디없고 회식도 없고 입찰되면 휴가에 보너스 준다더니 입싹닦고 나쁜놈이예요
엊그젠 5시 다되어서야 밥먹고가라네요 그것도 자기 접대겸 옆에 앉아서 밥이나 한끼먹고가는게 회식입니다... 회식도 정해지지 않고 그냥 사장 시간나고 그럼 그냥 지나가는말로 한마디 밥이나 먹고가란식입니다 그래놓고 회식했다고 큰소리뻥뻥치고 진짜 일할맛 안나네요 접대하면서 옆에서 밥먹고 가는게 회식입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