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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 바뀐 하루 ,,,2

이정민 |2003.10.10 01:10
조회 150 |추천 0

9일 글을 읽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저 에게 힘이될 수 있는 얘기들을 해주신것 같네요.

월요일 부터 출근은 합니다.

지금 힘들다고 피하지도 도망가지도 안으려구요.

분명히 열심히 일하면서 살아온 사람에게는 꼭 좋은 일이 생길거예요

본인도 모르게 말이죠. 아주 천천히/////////

 

힘든데 더욱 힘든건 돈을 빌린 나도 문제지만 그 빌려준 돈을 회수하는 방법이 이해가 가질 않아서요.

저에 전 직장은 비디오 유통회사 입니다.(업계에서는 유명한 메이저 회사)

소장 한데 빌린돈은 1000만원정도 9월에 본사로 입금할 돈은 1200만원인데

저는 9월30일 에 본사로 1200만원을 본사로 송금하구 퇴근했는데 문제는 그다음날에 나더군요

본사로 입금한 돈을 소장이 자기가 필요하다구 나 한데 상의도 없이 800만원을 빼가구

내가 입금 안한거루 하던군요.

나한데 입금증이 다있는데 말입니다.

그러니 전 회사빚이 800만원이생기구 소장한데줄돈은 800만원이 빠지구 말입니다.

어머니 이사 문제로 담보를 풀어야 하는데 그걸 알면서도 이렇게 가지 한 소장이 정말 이해 할수 없네요

소장 마음도 이해는 가지만 2년을 같이 일하면서 돌아온건 배신감과 증오심만 생기내요.

 법으로는 처벌이 힘들다 하던데 혹시 다른 방법 아시는분 있으시면 답글 부탁 합니다.

 

아무튼 30대 남성 , 여성 분들 아무리 힘들어도 결코 포기하지 않는 당당히 맞설수 있는 여러분의 모습

정말 아름 답읍니다.

 

오늘도 화이팅!!!!!!!!!!!!!!!!!!!!!!!!!!!!!!!!!!!!!!!!!!!!!!!!!!!!!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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