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오늘 월급받다
솔직히 이번에 월급 조금 기대했다 왜냐면 7월1일부로 월급 올라서 3개월거 소급해서 오른거 준다고했다. 그래서 솔직히 기대했다. 이번에 받으면 정장한벌 뽑아야지 했다![]()
그런데.... 월급 나왔다, 1,038,000원정도 나왔다. 어떻게 이럴수가.... 월급 오른거 맞나?? 세상에..
나 유통업체 다닌다. 유통업체 월급 적기로 유명한거 나두 안다 그래두 너무 차이 나는거 아니가.. 아무튼 짱나기 일부직전이당. 나 경력 4년차다 전에 다니던 회사에서 3년차이고 여기에서 거진 1년차 다 되어간다. 근데 어떻게 오른게 그것두 소급해서 합친게 1,038,000원 밖에 안 된다는 말인가..너무 한거 아닌가. 솔직히 전에 다니던 회사에서 좀 많이 받았다, 1800만원정도 받았다 그래두 일이 너무 많이 많고, 사람들 양껏 짱났다. 그래두 여기 인간성은 다 좋다. 근데 너무월급 작당. 나랑 같이 입사한사람 2명있다. 이 사람들 이번에 1,117,000원정도 받았다고 한다, 나랑 100,000원 차이당. 너무 한거 아닌가. 솔직히 걔내들 경력없다. 4년재 나왔다. 나 고졸이당. 다니던 대학 자퇴햇으니까, 그래두 넘 한거 아니가.
아무튼 너무 돈 작당, 솔직히 우리 회사 빨간날 안 쉰다. 월차 한번 쉴라고 하면 양껏 째려본다.
8시 30분부터 ~6시 30분꺼정이당. 일은 그다지 많지는 않다. 결혼하면 점포로 가야한다. 점포지원에 기타 등등 엄청 사원들을 하인취급한다.
아, 아무튼 짱난다. 여기 1,038,000원에서 적금 600,000원 들어가고, 카드값 78,400원에 핸드폰비 88,170원에 우리 오빠한테 150,000원에 이거저거 하다 보면 100,000원정도 밖에 안 남는다. 이렇게 열심히 일하고 10만원 남는다고 하면 너무 덧없다. 아, 짱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