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내년 4월로 날잡은 예비신부입니다..
아무래도 용산쪽으로 식장을 잡게될것 같은데요..
양가 어른들이 웨딩코리아를 추천하시네요..
저두 하객으로 가본적은 있어서 음식맛이라거나 시설등은 알고있지만,
구체적인.. 즉 예식비라든가.. 토탈을 강요한다던가..
토탈을 했을때 드레스,메이크업,촬영등 만족할만한지 여러가지로 궁금하네요...
이벤트업체를 끼고 식장만 이용도 물론 가능하겠지요??
담주부터 본격적으로 식장을 알아보러 다녀야할것 같은데요,
직접 다니기전에 많은 정보를 얻어가면 좋을듯싶어서 이렇게 선배님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꼭 웨딩코리아로 정해야할 이유는 없기에, 또 다른 식장들에 관해 추후에 올리겠습니다..
그때도 많은 도움 부탁해여...
그럼 조은 하루 보내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