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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ll bill vol,1



각종 삼류쓰레기에 오마쥬하는 타란티노 영화는 항상 맘에드는데.. ost의 하류적 감각에 더더욱 감동스럽고.. 퀸시존스의 iron side를 달랑 십초만 사운드 트렉에 담아놔 한번더 웃게 만드는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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