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 미용실 얘기보고는 생각나서 올려요^^
한 1주일전인가??스타일을바꾸고 싶어 머리를하러 갓는데 스타일북을뒤저도 맘에드는머리가없었어요,,
그래서 미용실언니한테 물어볼려고햇는데 ,,제가외모주의는 아니지만
인상도별로더라구요,,굉장히뚱뚱한데,,팬티가보일랑말랑한치마길이에 화장은짓게해서는,,
보기안좋았어요,, 솔직히 통통하신분들이 치마입음더귀엽자나요,,ㅋ
근데 초미니는,,,;;쫌;;;
보통다른미용실언니들은 상담을해주고그러지 안나요? 근데 그언니는
무조건다안됀다고 하는거에요ㅡ 파마를하고싶다면머리가날려서하면이상할꺼다 자르면또이상할꺼다
제머리결 나쁜편은 아니거든요 장사를하겟다는건지,,,
짜증낫지만 다시나가기도그래서 머리를자르기로 했어요,
저는보통 미용실에가면 머리해주시는분이랑 대화도 잘나누고 하거든요.
물어보면 이로운것도 많으니까,,
근데 몰물어보면 시큰둥,,,사람마다틀리긴하겟지만 머리도 장사하는건데 ,,
손님한테그래서돼나요,, 한번은 그언니한테 염색도 가치하겟다고 하니까
염색해도 커트비는 따로나와요 , 그러는거에요,,
그래서??나돈있는데? 이러고싶엇지만 ,,,,그언니덩치가 쫌돼니까,,,무섭잔아요,,ㅠ
그래서 커트만하기로햇는데 ,,갑자기어느순간부터 너무친절할거에요~
어머~~언니~~~~머릿결 생각보다너무 좋네~^^ 한달만더기르고 염색하면돼겟다^^
이쁘네~ 머리너무잘어울린다~동안이세요^^ ㅡㅡ^이러면서 아양을막떨더라구요,,
저는 얘가왜이러나,,이렇게생각햇지만 전 또 남이 잘해주면 금방혹하는성격이라
내가오해햇구나~이렇게생각햇죠~
그런데!!!! 머리다자르고난후,,,,,,,,,,,,,,,,,,,,안쪽머리가 땜방이있다내요,,,
긴생머린데,,,안쪽에땜방,,,,,참,,,,
그래도 웃는얼굴에 침못뱃는성격이라 알앗다고하고는 계산하러나오는데,,
솔직히 돈안받게니 햇거든요,ㅋ
근데살짝다듬는게 15000원이라네요ㅠ
그러면서 다음에 염색하러오면 영양꽁짜로 해주겟데요,,,,
진짜 완전 짜증지대루!!!ㅠㅠ
솔직히 지금 염색을다시하고싶긴하지만,,,거기는 가고싶지안네요...
네돈주고 영양 하고말지,,,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