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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찬문화는?

sunny7681 |2003.08.04 16:32
조회 71 |추천 0
우리의 찬 문화는 삼국시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삼국시대 중농정책으로 인해 곡물이 풍성해지고 , 철기 문화의 무쇠 솥이 각 가정에 보급되기 시작하자 “밥”을 짓는 문화가 정책 되었고 이에 따른 반찬으로 콩으로 만든 장, 고기 및 어패류로 만든 포, 젓갈, 채소 절임 등의 기본 밑반찬을 만들어 저장 사용하였다. 이러한 상차림이 오늘날까지 이어져 일상식이 된 것이다. 반찬에는 기본적으로 국과 찌개(조치) 그리고 김치가 기본이 된다. 여기에 계절,가풍 및 가족의 기호에 따라 생채,나물, 구이, 조림, 젓갈, 장아찌, 마른반찬, 전, 회 등이 추가되며, 김치, 젓갈, 장아찌류는 등은 집안에 상비하고 있는 반찬이다. 한국 전통 음식 중 부식 즉 반찬은 약 1500여가기조 전체 한국 음식의 양 50%를 차지하며, 주식을 보조하여 일상 섭취하는 보조 음식이다. 이러한 수 많은 반찬은 그 종류도 많을 뿐 아니라 각종 양념 맛과 각기 가풍 및 기호가 엮어서 더욱 다양한 찬문화를 이루고 있다. (www.zongga.com/kimchi/ chan_story.asp에서 발췌 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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