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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시디움 (Oncidium) ::

nexfeel |2003.07.18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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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시디움 [Oncidium] 아메리카의 열대 지방에서 자라는 착생란이다. 많은 종류가 있으나 보통 재배되고 있는 것은 작은 노란색 꽃이 피는 스파켈라툼(O. sphacelatum), 작은 노란색 꽃이 피며 작은 분으로 가꿀 수 있는 플렉수오숨(O. flexuosum), 중간 크기의 노란색 꽃이 피는 케볼레타(O. cebolleta), 꽃이 작고 연한 자주색인 오르니토린쿰(O. ornithorhynchum) 등이다. 잎은 짙은 녹색의 광택이 난다. 꽃은 겨울부터 이른 봄까지 빛깔이 다채롭게 피고, 분갈이는 꽃이 진 다음 새싹이 나올 때가 좋다. 심는 재료는 물이끼 또는 물이끼와 오스문다의 혼용으로 한다. [717] [Sp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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