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르코의 카사블랑카

핫산 모스크

모르코

산타루치아 항구
이탈리아의 작곡가 코트라우의 나폴리민요(칸초네 나폴레타나)로 유명한 항구로, 산타 루치아는 나폴리 수호신의 이름이자, 나폴리 해안거리의 지명이다. 프레비시토 광장에서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며, 고급 호텔 및 레스토랑이 늘어선 관광명소이다. 베수비오 화산, 달걀 성이 근처에 위치하고 있다.

카스텔 누오보
'새로운 성'이란 뜻을 가지고 있는 카스텔 누오보는 1282년 프랑스 앙주 가문의 샤를이 세운 4개의 탑을 가진 프랑스풍 성이다. 15세기경 스페인의 아라곤 왕국이 앙주가문을 격파하고 이성을 개축하면서 현재의 모습으로 재건되었다. 나폴리의 상징물로 여겨지며, 4개의 원통형 탑이 성벽을 둘러싸고 있고 르네상스 양식의 개선문이 세워져 있다. 배후에는 해안이 펼쳐져있고, 바로 앞에는 왕궁이 자리 잡고 있다. 성안의 풍성한 잔디뜰은 현재 나폴리 시민 �� 관광객들의 안락한 휴식처로 이용되고 있다.

카스텔 델로보
산타루치아 항구의 안쪽을 따라 세워진 견고한 성으로 '달걀성'이란 뜻을 가지고 있다. 앙주가성이라고도 불리우는 이 성은 12세기 노르만족이 세웠고, 1691년에 현재의 모습으로 개축되었다.오랜 세월 감옥으로 사용되었으며, 이곳에서 본 나폴리만과 베수비오 산의 아름다움은 이루 말 할 수 없다. 밤이면 조명에 떠 있는 달걀성이 환산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메리젤리나에 걸쳐진 해안의 거리는 산책을 즐기는 연인들로 가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