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렇게 글을 올릴것은 제글 한번 읽어 보시구 제가 문제가 먼지 님들한테 충고다고
충고 받고 싶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는 이제 24살이구여............살날이 아직두 앞날이 구말리 같은데.........
걱정이 많아서여........아니 저에 대한 문제점이 먼지 알고 싶어서여........
저는 고등학교 졸업후에 한국통신을 2년다니다가 칭구들 꼬임에 같이 퇴사를 하구,호텔에 들어가서 웨이츄레스 1년을 하구,그러구 칭구가 자기가 다니는 sk텔레콤 대리점에 오라구해서
일을 하기 시작했습니다......이렇게 제 인생이 꼬이기 시작했습니다.처음에 한달을 그곳에 있구,나와서 아는 언니가 같이 일을 하자구 해서 다시 sk텔레콤 다를 곳을 들어 갔습니다.그런데 남자 칭구가 있었어요.남자 칭구가 있으니깐 놀다가 보면 항상은 아니구 약간씩 지각하는날두 있었구,끝나면 항상 언니보다 항상 일찍 퇴근하는 편이 였습니다.회사에서 담배두 폈었구여....그걸 사장이 알았는지 언젠가 부터 사장이 저에게 트집아니 트집을 잡구 그러다가 사장과 트러블이 생기구 하니깐 몸이 말을 듣질 않더군여...
결국 신경성으로해서 눈에 염증이 생겨서 수술을하는 일이 생겨 그만 두게 됬구여.......그러구 다시 배운게 도둑질이라구 sk텔레콤 쪽으로 이력서를 내구 다시 들어가게 되었는데.......그곳에서두 다시3달정도 다니다가 나오게 되었습니다.몸은 힘든건 좋은데 같이 일하는 언니가 저를 싫어 하더군여 당연히 그언니는 그쪽에서 일할지 오래된 언니구여......그래서 제가 또 할수 없이 그곳을 그만 두고 다왔습니다......
정말 이렇게 계속 이곳저곳을 다니면서 이젠 이쪽에는 다시 일을 하지 않겠다구 맹세를 했는데,우연히 아는 분을 통해서 다시 핸드폰 매장을 다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근데 인제 같이 일하는 언니는 좋은데 사장이 지랄이더군여.....남자칭구 뻔연이 있는거 알면서 자기가 차를 태워주겠다구 해서 아니라구 하니깐 왜 자기를 피하냐구 하면서 그때부터 사장이 저를 또 갈구기 시작하더군여......제가 일하던 매장이 오픈한곳이라서 사람들이 많았습니다(참고로 이곳은 쇼핑몰에 있는 그냥 판매매장이라서 오가는 사람들이 많은 곳이 었습니다)근데 하루는 저에게 손님들한테 서비스로 가슴파진 옷 입구와서 서비스로 가슴 좀 보여주구 그렇게 하라더군여....정말 어이가 없어서 그러면서 사장이 계속 그런식으로 대해서 결국 다시 그곳을 그만두구 나오게 되었습니다.그렇게 일을 그만두구 졸업이후 제데로 쉬어 보질 못해서 거의 몇달을 놀았습니다.그러다가 아니 언니가 다시 소개를 해서 그곳을 가게 되었습니다.그곳은 정말 제가 일하는데 힘든거 하나 엄꾸,사장두 터치 않하구 스스로 알아서 하는 그런 자율방식이라서 힘든거란걸 모르고 3달을 일했는데......제가 재수가 엄는 앤지 그곳이 문을 닫게 되서 그쪽 개통다른곳으로와달라구해서 가게 되었습니다......그곳두 첨에는 서먹하구 하더니 차차 괜찮아 질때쯤 그매장은 제가 혼자서 하면서 사장하구 같이 일을 하는 곳이 였는데.....장사가 되는날은 헤헤하구 안되는날은 날은 저때문에 안된다는 식으로 말을 하더군여.....제가 마치 손님이라두 쪼차 낸거 처럼......근데 그게 요몇달전 얘기 입니다.........지금 때가 안좋아서 모든것이 장사가 안될때 인데........제가 그렇게 생각을 해서 그런지 사장이 그런식으로 하니깐 점점 갑갑해지구,사장하구 다투는 일두 생기구 하더군여.......그러구 한번두 사장과 심하게 다투는 일이 생겨서 눈물두 흘리구 도저히 참지 못하게 써서 그곳을 나오게 되었는데 월급 30만원두 더 못 받구 나왔습니다.더 받구 싶지두 않구 그냥 이거래두 달라구 하믄서 그곳을 나왔습니다.....그러구 몇칠을 또 놀았습니다.그러다가 또 아는 거래처분을 통해서 이번에는 ktf쪽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그곳두 마찬가지루 사장이 터치두 않아구 언니두 잘해주구 해서 언니하구 월급은 얼마 안되지만 계속 그곳을 다니기루 했는데 어느날 사장이 들어 오라구 하더니 오늘부로 그만 뒀으면 좋겠다구 하더군여....그래서 네........하구 나왔습니다.알고 보니 과장이 있었는데 이간질을 한거 였어여.......물론 제가 잘못 한거 엄는데 그런일은 없었겠죠.하지만 상사라면 일게 직원이 잘못을 하면 그것을 감싸줘야 하는데,사장에게 쪼로록 일러 받치구,정말 제가 재수가 엄는 앤지 아니면 복이 엄써서 사람들과 인연이 안되는건지
저는 열씨미 할려구 하는데 그게 안되네여........그러구 나와서 지금두 놀구 있습니다.일은 해야 겠는데 이젠 겁이 나네여.......그렇다구 칭구들 말을 들어보면 다른 직종를 선택해보라구 하는데 다른곳으로 바꾸기에는 그렇구,어케 해야 될지 몰라 일할곳은 있어두 이렇게 짐두 있습니다....님들의 많은 충고 기다립니다........저를 많이 질책 좀 해주세여.............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하구여,혹시라두 맞춤법이 틀렸어두 이해해 주세여........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