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밑에 제 월급얘기 봣나염?
내가 미치것소..................
어쨋튼 돈 다 빼서 지금 치부책 펴서
뺄셈과 덧셈을 하고 있는데....이거 상당히 심각하네여...
저는 직업상 술을 만니 먹을수록 돈을 만이 받을수 잇습니다...
글타보니 주머니 쪼라들고 카드 한도 되믄 방법없습니다
제 명암 내밀고 외상 먹습니다...
참 신기한것은 저는 어딜가서도 제얼굴과 명암만 내밀면
다 외상을 주네여? ....다른님들도 그러남유?
노래방, 호프집, 빠, 단란주점, 룸싸롱까지........
글타구 절 욕하진 마십쇼.......노총각인 제가 도덕적으로
문제있는 사람은 절대 아니니까....다만 먹고 살자고 하는 차원에서
접대도 해야지만 접대를 받을수도 있구여....
글다보믄 어절수 없이 이번건 오다를 딸려면 어캅니다
외상긋고 먹을수밖에............
단 저는 철칙이 있어여
만약 노래방이면 그 노래방만 갑니다
술집도 마찬가지....그래야 긴급할때 유용하져..
암튼 그러다보니 저번9월달은 일도 많고
탈도 많고 쉬는날도 만코 해서 여간 돈을
만이 쓴것이지 뭡니가....
지금 결산 중인데 클났습니다......
술집 외상처리건이 ............... 오메~~~!!! 어쪗스까~~이
대략 백여만원이네여..........거기에다 카드쓴거 ......
적금들어갈것, 부채상환(노트북 380만원 산지 3일만에 술먹다 깨먹었슴, 노트북 위에 주저 앉아서리~~
~ㅎㅎㅎㅎ 계약하러 갔다가 술먹자길래.......ㅎㅎㅎ 내가 미쳤지~)비
젠장~~~~
이번달은 김치없는 라면으로 살아야 할것 같소...
내차는 이번달 편히 쉬어........기름값 없네영~~~~헝~헝~헝!!!
이론~~~~!!!!
보일라지름 너야는디~~~~~~떨구 자게 생겼네~~~~ 가뜩이나 밤에는
추운디~~!!!!!! " 나! 떨고있니"
춥고 배고픈 한달이 될것같소~~~~~~!!!!!!!!
님들은 절대 이러케 살지 마시고 착실하게 돈 모으고 사십시오~!!!!
정신 못차리는 저는 빨리 장가나 가야 사람될라나~~~~>>
우쨌튼 !!!
차대신 자전거타고,,,,
돈없음 안먹으믄 되고
방이 추우믄 옷껴입고 자믄 되고....
꿋꿋치 한달 ㅂ잘 살아 볼랍니다.....
그람 다음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