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분 말씀대로 녹음 다 해놓으시져.
보니까, 성질이 그래서 그렇지 동생내외 모두 이혼 할 생각은 없는 것 같은데,
같이 살려면 적어도 인간 만들어서 살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런 여자 싫어여,
힘들어도 아무 말 않고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는 여자들이 얼마나 많은데...
저도 쓰다보니 녹음하라고 했지만
참 식구들 간에 이 무슨 못할 짓인지 모르겟습니다....
뭘 할려고 녹음했다 하지 마시고
"들어보라고,들어보니 느끼는 점 없냐고"
함 물어보시지여...
근데 그걸 듣고 반성하고 알아서 달라진다면 좋겠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