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님덜 좋은 주말 되셨나요?휴~~~전....그렇게 기분이 좋지가 않네요.....
오늘....아니.....12시가 지났으니...어제겠네요.......남친을 일주일만에....만나 신나게 데이또를 열시미 해씀도ㅑ~영화두 보구..밥두..먹구.......그렇게..놀다가 문자가 하나 왔습니다...[응..너두 좋은하루 보내...]어저다가 봤는데.....여자에게 온문자.......전에두 왔었는데..첨엔...그냥 친구라길래.....신경 안섰는데요....만날때마다 그여자의 문자가..있더라구요..솔직히 기분은 안좋자너요.....구래서 전에 만났을때.....친구라구는 해도 기분이 나브니깐...문자 오는거 싫다구 했습니다...그랬더니..."넌 **이랑 (이눔두 아는 친구임돠..남자긴해두...)연락 안해?"그러더라고요......"안해...너랑 사귀고부터 연락한적 없어...."
그눔이랑은.....앤사귀고 연락한적두 음꼬요...지는 아는남자두 음꼬~~연락하는 남자라곤..지하나뿐인데.....구래서 설득했죠~~니두 나에게 남자한테 연락오구.....문자오묜...싫지 않냐구.....그소리에 알았다고 구러구..그여자에게 제가 싫어한다고 전화와서 말했다거 하더니 일주일밖에 안지났는데......이눔....어겼습니다......
기분이 나쁘더라구요.......왜 약속 안지키냐구 하니깐..암말이 없습니다......구래서 "나두 구럼..남자덜이랑.....연락하구..문자 보내구 한다~?" "엉" 웃으면서.....대답하는거에요......알아서 하라구......이걸 오토케 해석 하라는 겁니까? 그자리에선....애써 웃으면서 알았다고 했지만....니자 아는 남자가 있어야 하지.....아마더 그걸 알고 한소리지 싶은데.....님덜 제가 소심하게 이해를 못하는걸까요?그냥.....안부정도 인거같기두 한데요...........참 신경이 쓰이는거에요.....전 여친 같아서요...
연락하는것 같은데.......자기는 아니라구 극구 부인하지만...번호가 그여자 맞는거 같아서...
지걸 넘어 가야되는지...........아거~~복잡합니당......리플 부탁 드릴께요....
제가 넘 예민한 반응을 보인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