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에서 음반 시장 불황이라구 해서 ,,대안법 비스무리하게 꺼내놓구,결국,, 흐지부지 끝내버린,, 그 내용에 대한 퍼온 글입니다,
예전이랑,,지금이랑 비교를 하면 안 되죠,,더군다나 말도 안되는 이율 들어서,, ==지금은 그때에(90년대 초) 비해서 음악 접하는 미디어도 많이 들었고,또 휴대용 기기도 있으니깐,, 맘만 먹으면,,가능하지,,==
근데 요는 앨범이 백만 이백만 문제가 아니고,,
도대체,, 음반은,,자체 음반에 신경은 쓰지두 않구,,
오로지 음반의 주 수입원인 어린애들 코묻은 돈 (음반 주 구매층이 10대이니,,) 울궈내려 시각적으로만 자극하고 있지 않으려 함이냔 말이죠,
지기네들끼리 투합하여, 해외 로케다 해서 영상집이다 뮤비다 찍구,,
연예방송측에선 열라 틀어주구,,,, 그렇게 좀 떴다 싶으면,,여러곳에 얼굴을 드밀고,,,
솔직히 그렇게 해서 뜬 노래 듣고 싶냐구요,,
그리고,, (이건 제 아집일지두 모르나,,) 희소성이 없다 이겁니다,,,
유행따라 이리저리 해서 끝인데,,, 세븐의 와줘를 지금들으면,,좀 그렇겠쥐,,,,???
앗참,,글구,, 방송중에,일본 클럽이랑 한국 클럽수를 비교했죠???
참내 기가 막혀서,, 한국은 지금 막 ( 언더의 서서히 발전한 시기가 90년대 말,,) 떠오르는 거구,,일본은 어느 정도 앞서서 그 입지 단계가 있단 말입니다,, 그걸 생략하구 무턱대구,, 비교하는건,,좀 어불성설아닌가,,,?????
참,, 이건,,벅스에 관해 말한 건데,, 가수들,,음원제공에 대해,,
예전에 집단 반발을 했는데,,이것두 좀 웃기더라,,
대부분이 댄스 겸겸,, 그런 애들이더라구,,
막말로 얼굴 좀 괘않고,,(박진영은 글쎄,,, 제작자이기때문에 아까울수도 잇겠군,,, ) 춤에만,,열라 신경쓰던 애들 대부분이더군,,,
언더 애들은 볼수 없었단 말이지,,,
어제,, 인터뷰에서,,이수영이 예를 들며 그랬지,,,
한달 존내게 일해서 20-30만원을 벌었는데,, 뺏기는 기분이라구 햇나????????????
솔직히 나두 파트 타임하는데,, 그걸루,,음반 사기 좀 아깝드라,,
요즘 애들꺼,,,,
이수영아가씨,, 난,, 차라리,, cd를 굽거나, mp3를 이용하는 애들이 참 기특하네요,, 부모님들 돈으루,, 그 비싼,,음반사구,, 콘서트 쫒아다니는것보다,,,
글구,, 요즘 가수들,, 각종 오락,프로그램에 얼굴 열심히 드미는데,,,
가수면,, 노래를 불러야하는거 아닙니까? 예전에 어떤 몹쓸 기자의 칼럼을 읽었는데,, 벅스나 mp3같은게 가수들을 내몰아 배우로 만들다고 해서 열라 열 받앗는데,, 솔직히,, 여자 댄스가수는 단명하지 않습니까? 기껏해야 10년 안팎일터인데,,
가수보다는 연기가 그들에게선,,시집가지 않는 이상 또다른 돌파구는 아닐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