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기와'라는 꼬리곰탕집 추천합니다.
건물이 식당스럽지 않고 가정집 같은데 아궁이에 직접 나무를 떼서 솥에다가 끓입니다.
완전 진국이죠~
위치는 임당사거리에서 강릉역오거리 방향으로 가시다가
우측에 첫번째 골목으로 들어가서 직진하는 중에 우측편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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