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초등학교에서는 알뜰시장이 열립니다. 보통 아이들의 장난감이 주류를 이루지만 가끔 보면 쓸만한 옷들이나 신발들이 나옵니다. 물론 확실히 쓸 수 있는지 등을 점검해야 겠죠.
가격은 상상초월을 할 정도로 싸니깐 싼 맛에 이용하는거죠. 쓸만한 옷들 무더기로 3천원정도에도 가져갈 수 있고요.
가끔은 읽을만한 책도 나오더라고요. 주민들에게 알뜰시장 개방해주는게 얼마나 기분 좋은지..^^
또 알뜰시장이 아니더라도 인터넷상으로 중고물품을 이용하시면, 실제 물품을 사는 것보다 훨씬 싸게 물품을 구하실 수 있습니다. 디지털기계 같은 것은 신제품이 물밀듯이 쏟아지니깐 그만큼 중고물품이 많거든요.
그래서 중고물품 구하기도 쉽고, 가격대도 싸고요. 단 중고물품 구입할때는 새제품 구입할 때보다 훨씬 더 따지면서 사야 되는 것 잊지 마세요! 저는 보통 조금밖에 안 쓴 제품들을 중고로 구입해요. 그러면 느낌은 새제품인데 가격은 싸니깐요.
요즘은 인터넷 덕분에 많은게 좋아졌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