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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돗沮�라 바라보는 세훈과 피하는 지은(이은주,이서진)

imcool88 |2004.06.11 23:37
조회 10 |추천 0


어떻게 살아왔는지 어떻게 널 잊었는지 니 앞에 서있는 내 모습 속에 숨어 있잖아 널 보낸 그날이후로 어떻게 지냈는지 나와 같았다면 알 수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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