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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테네 얼짱] 몸매굿 피치니니

배구선수 |2004.08.16 11:00
조회 96 |추천 0







◇여자배구 프란체스카 피치니니(25·이탈리아) 배구팬들 사이에 ‘배구팀인지 슈퍼모델팀인지 헷갈린다’는 말을 듣는 이탈리아 대표팀. 등번호 12번을 다는 피치니니는 청순한 얼굴과 달리 일단 코트에 들어서면 수비수들에게 무자비하게 스파이크를 내리꽂는다. 10대 후반부터 대표팀에서 활약했고 지난 2000년 시드니올림픽 당시 튀는 미모로 국내 인터넷 포털에 팬카페가 개설되기도 했다. 180㎝의 장신인 그는 전신이 드러나는 스포츠 누드를 찍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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