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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꾼 그리고 도둑들의 소굴

아이스크림 |2003.10.14 00:35
조회 280 |추천 0




중세 유럽에서는 여자을 마녀로 몰아 광장에서 화형하는 일이 비일비재하여 많은 여자들이 희생되었다 한다 쟌다르크도 그렇게 죽였다나..전망님을 마녀로 몰아 이미 사냥은 끝났다.전리품은 무었인가? 물론 글이 식상했고 주간적에다 보편적이지 못하고 볼거리도 없었다.감성도 부족하고 기술도 부족하고..그래도 즐겁게는 못했어도 해를 끼치지는 않았고 남의것 말없이 베낀것 없고 악의적으로 중상모략한적 없었다.별볼일없는 글을 올렸지만...
나는 요즘 정체성과 죄책감 그리고 도덕성의 자괴감에 괴롭다.그림과 글.동영상.플래시.스위시 모두가 만들어서 존재하고 제작에 공과 시간이 많이 들어간다. 모르고 시작한 도둑질이 한때 즐겁기까지 했다.공들여 만든 남의것을 아무리 좋은일에 사용해도 틀림없는 범법이다. 내일의 젊은이에 모범이 되야하고 사회적 책임으로 정의로운 좋은세상을 만들기에 나서야 함에도 반사회적 반도덕적 도적질이라니 나이값 못하고 사람 못된 정말 나쁜놈이지 않은가.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러움 없이 살고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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