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이 먼저 넉살을 함 부려보세요..
누나들도 낯설고해서 말을 잘 안시키는걸꺼예요
그냥. 이것저것 화제를 만들어보세요.
질문도 많이하면 그것도 화제가 되니깐..
제 동생은 남자인데 걱정인게 누나많다고
시집오는 여자분이 없을까봐 걱정이예요
제가 넷째거든요..^^
전 동생여친이 생기면 정말 잘해줄 자신있걸랑요..
암튼 오는정이 있어야..가는정도 있겠죠..
화이팅
님이 먼저 넉살을 함 부려보세요..
누나들도 낯설고해서 말을 잘 안시키는걸꺼예요
그냥. 이것저것 화제를 만들어보세요.
질문도 많이하면 그것도 화제가 되니깐..
제 동생은 남자인데 걱정인게 누나많다고
시집오는 여자분이 없을까봐 걱정이예요
제가 넷째거든요..^^
전 동생여친이 생기면 정말 잘해줄 자신있걸랑요..
암튼 오는정이 있어야..가는정도 있겠죠..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