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대사들...영화를 심각하지 않게, 긴장하지 않고 즐길 수 있게 하는 그 대사들이 너무 좋더라구요
'오징어 다리가 9개' 도 그렇고....특히 기억에 남는 대사가
'카드빚이 6-7천이다'
이게 아주 지대로 명대사가 아니었나 싶네요...
적어도 제가 보던 극장에서는 그랬다는....ㅋㅋ
제가 보던 극장에서는, 어느 회사에서 단체관람을 온 듯 했는데....
뭐 그 사람들...매일마다 건너다니는 한강에서 괴물 튀어 나오고 그런데서 열광하고.....
ㅎㅎ 역시 생활에 얽힌 대사들이 가슴에 와 닿나....??
참. 그 간호사가 한 대사도 웃겼고.....
역시 제일 인상적이었던 건, 넘버3를 연상하게 하는 송강호의 대사들....
다들 어떤 대사가 가장 기억에 남으세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