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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밀밀 ㅡ 월량대표아적심

모포멕시칸 |2006.11.12 16:08
조회 94 |추천 0
                 
                                

             


                        甛蜜蜜


-첨밀밀 OST-



'첨-달첨' 달다와 형용사의 잠이라는 명사로 쓰이는 단어라고 합니다.
'밀-꿀밀' 벌꿀이라는 뜻의 명사인데 여기선 달다의 뜻의 형용사로 
 쓰였다는군요 .  결과적으로 "달콤한 잠" 이란 뜻이 되지요.

'등려군' 의 애잔하고 애뜻한 노래소리 어리숙 하고 순수한 '여명'  아픔을 안고 힘차게 살아가는 '장만옥' 결국은 해피엔딩 인데 왜 '첨밀밀'을 보면 슬픈 느낌이 날까.그것은  '등려군' 의 아련하면서도. 아릿한 노래
때문일듯 싶다. 여명 과 장만옥의 사랑이 아름다웠던 영화.얼굴이나 몸매가 아닌 진실로 아름 다운 여인이라는 느낌이 드는 '장만옥' 의 매력이 잘 살아난 영화. 순수한 이미지로  감수성있는 연기를 한 '여명' 의 미소가 무척이나 보기 좋았던 영화였다.

'첨밀밀' 의 주제가 " 월량대표아적심" OST 를 부른 "등려군"은 1995년 호흡곤란 으로 사망 했다.  그러나 그의 노래는 아직까지 잊혀지질 않는다.


1953년 1월 29일 대만출생 으로 16살떼에 가수로 데뷔 했다. 70년대 이어 80년대 까지 계속해서 신곡을 발표하며 1983년 에는 라스베가스

에서 콘서트 를 열었고 데뷔15주년 기념 동남아순회 공연도 갖기도 했다. 그러던중1995년 그녀는 갑짜기'호흡곤란' 으로 사망했다.당시

나이는 42세였다.  등려군이 지난 20여년간 중국권음악계의 여왕을 자리하고 있는동안 우리나라에는 한번도 소개 된적이 없었다.

그러다 진가신 감독이 연출을 맡고 '여명'과 '장만옥' 이 주인공으로 한 '첨밀밀' 바로 이영화로  알려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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