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_ㅡ
왜 다들 지역색하고 학교가지고 싸우시나요.
제 글 의도는 그게 아닌거 아시면서.
서울대생 맞구요
사실 -_- 선생은... 제가 선생이 좋다고 그래서 다니던 회사랑 조금 재다가 들어간거랍니다.
잘생기고(내눈에는) 자상하고 애교도 있었지만
(돈 좋아해도 촌지는 안받았으니 선생으로서도 참 괜찮지만)
장남 컴플렉스가 강해서
돈을 아끼는 그런 ㅡ_ㅡ 것이 상당히 심각했죠.
(생일선물 한번도 안해주고 -_-
하지만 님들 선물해줄테니 만나달라는 황당한 쪽지는 제발 보내지 마세요.
저 애인 있어요)
다 좋다고 해도
너무 아까워서 그저 모으기에만 정신 없는 남자는 비강추....
뭐 그런거죠.
님들 :)
그래도 사랑하는 사람에게 적당히 베풀줄 아는 좋은 분 만나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