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섹스미네랄 성분의 물질이란~ 아연.
우리가 먹는 먹이 생굴에 젤 많이 들어있다는 아연을 까발겨 본다.
아연은 분명코 금속인데 인간들 먹이로 필수적이다.
금속인데, 먹고, 섹스미네랄이라고?
믿기지 않겠지만 영원 불변의 진리요 생명이다.
영원 불멸의 물질이니 이것을 먹지 않는 자는 살아도 죽은 것이다.
지구 광물질 8번째 금속, 원자번호 30, 원소기호 Zn,
zinc의 어원 zink(징크)에서 따 왔다.
재수 옴 붙었다는 뜻의 jinx(징크스)와는
꼬부랑말 대가리부터 다르니 친척지간으로 혼동말 것.
울 나라에서 젤로 거창하게 아연으로 돈벌이 하고있는 상장기업체
고려아연을 찜 해보면 자세한 공부가 될 수 있겠다.
섹스미네랄이란 미량의 무기화학원소 - 아연.
이 놈이 젤 많이 들어있어 먹이로 잘 복용하면 변강쇠 옹녀가 된다는 - 생굴.
이 야리꾸리한 세계를 탐구하야 즐*감의 품질을 높여보자~
의 에서 꿈꾸며 잘 때 눈썹에 뭘 바르면
깨자마자 첨 보는 이성과 사랑에 빠진다는 이 있다.
묘약이라.. 섹스펴가 xxx 세계에 대해 뭘 알고 그케 썼는지 모르지만~
그 성적 마려움에 묘약의 정체는 바로 생굴이고 아연이다.
이집트 파피루스(페이퍼, 종이의 어원)에도 굴이..
yohimbin(요힘빈/꼭두서닛과에 속하는 요힘베의 나무껍질)으로 추정되는
최음제란 묘약이 써 있고 마야 인디언들 입방아에도 굴이..
연금술 면에서 섹스테크닉 면에서 우리보다
훨씬 밝힘증의 딴나라들은 생굴의 묘한 성능을 일찌기 섭렵했다.
서양 역사적으로 들쳐보면 하면 환장했던 굴킬러가 무지 많다.
몬테크리스토 백작을 쓴 .
고대로마 방랑시인 , , 황제 .
시저가 대군으로 영국을 쳐들어간 것은 순전
런던 템즈강 하구에 나는 맛난 굴을 마음껏 먹기 위해서라구..
바람둥이 선수 , 소설가
철혈 재상이다는 , 17세기,
루이14세 때 프랑스는 파리시내에 굴 가게가 2000곳이 넘게 있었다 한다.
최고정력제라 미신적 집착을 보이는 서양은
Eat oysters, love longer(굴을 먹어라, 오래 사랑하리라) 설파했단다.
생굴은 이라는데..
이 해삼이면 은 생굴 쯤 되나~
내가 굴을 지나치게 접한 때는 5년 전 쯤이다.
생굴 먹으러 제주도에서 경남 사천으로 비행기 타고 날아가 내린 뒤
승용차로 통영까지 밤길 주구장창 달려 멎은 수국도
재능교육 사장이 돈 잘 돌아갈때 사놨다는 섬이다.
통영만 복판에 찐빵처럼 생긴 소나무섬인데
섬 하나에 별장 5개씩 10채가 튀지않게시리 이쁘게 지어져 있다.
당시에 하루 쓰고 내는 돈은 일반 9만원 우린 3만원,
10명까지 놀구 잘 수있는 인원에 넉넉한 별장인데 우린 예술인이라 싸게..
작가나 예술인 연극인은 일반인과 인종차별하는 곳이다.
별장 바로 앞 해변에서 3일내내 야생굴 파먹고도 모자라 양식 생굴을 사왔다.
밥먹듯 굴로 10끼를 해결하며 안주로도 하염없이 먹었다.
굴라면, 굴짬봉, 굴죽, 굴전, 굴구이, 굴무침, 굴전골..
수확중인 바지선 굴창고에 가서 굴 조금만 달랬더니
아래와 같이 무식하게 주는데 으로 5000원만 달란다.
담아준 양은 백화점에 가면 10만원 정도 할 거란다 - 대신 따는 수고는 하라고..
실컷 먹은 통영 굴은 다 못먹고 지리산에 가서야 끝장을 냈다.
--- 굴 포식에 문제는 그 다음이다. 신체적 이상징후..
한겨울인데도 몸이 불덩이같고 힘이 뻗친다.
지리산 청학동 900고지에서 런닝 하나 입고 7시간동안 눈을 치웠다.
영하 10도가 넘는 참바람에 등짝에선 김이 모락모락~
힘부침없이 끄떡않고 무식하고 지독하게 과도한
노동력이 자연스럽게 구사됨을 순전 술기운의 젊은 혈기로 보았다.
나이는 세상이 정하는 불혹을 훌쩍 넘긴 중고품인데도..
평소 얌전하던 거시기가 시고때도없이 꿈틀거린다.
새벽에 깨면 한시간이상 튼튼하게 텐트를 치고 별로 안 섹시한 암컷을 봐도
화장품 냄새가 코를 쓰치기만해도 볼것 없이 발딱 껄떡댄다.
10일내내 발정기 번식기 짐승같은 기분이들었다.
술에 암만 쩔어 사경을 헤매도 내 거시기는 내 몸과 따로 노는 형국이다.
첨엔 순진하고도 무식하게 산 좋고 물 좋은 돌아다님에..
식도락에 즈음하야 잘 쳐먹어서..
평소 남달리 성기발랄한 자만심에 정상으로 봤다.
서울에 온 뒤 섹스용 파트너랑 12시간 동안 11번
xx잔치를 벌였는데 그중 암수 한 몸으로 10번의 오르가즘을 느꼈다.
그때도 굴포식 땜에 그렇게 된 매카니즘은 전혀 몰랐다.
그후로도 간헐적으로 오랜동안 모르고 지내왔는데
최근 11월, 굴철에 즈음하여 통영굴을 비롯 서해 양식굴을 접하게 되었다.
글구 5년 전,그때나 변함없이 돌아오는 신체적 이상징후..
--- 그래 생각했다. 공부했다.
온갖 잡지식의 플롯이 짜여지고 확신이 섰다.
내몸에 들어와 작용하는 굴은 아연이란 광물질의 중금속보단
성기발랄함을 찾아주는 섹스미네랄로서 stamina(스테미너) 먹이가 된다고..
수컷들에게 전립선은 라 한다.
글고 아연이 집중배치된 전략적 활성요충지는 대가리에 눈이고 골통이란다.
아연은 생물신체발육, 호르몬 생산에 성적대사활성을 한다고..
울 나라는 아직 없지만 양키나라나 일본만해도
약국은 물론이고 편의점마다 drug store(드럭 스토어)란 코너를 운영
갖가지로 정제된 아연제품을 판매하는 게 보통이란다.
하루권장량의 아연은 25~50mg이고 치료목적은 75mg이라고..
정자생산 1g당 7mg의 아연이 필요한데 일일 정력강화용으로 대체먹이에서 찾으면
뱀장어 75마리에다 부추 550다발에 함유한 아연량과 맘먹는단다.
아연을 왕창 복용했는데 스테미너로서 사명과 본분을
잊은채 실속없이 똥 되는 건 농약잔유물과 식품첨가물을 같이 먹었을 때란다.
간에서 해독용으로 아연이 왕창 소비되면서 고갈되기 때문~
어패류 중 답게 칼슘 또한 왕창 들었는데 흡수가 젤 빠르다는 것.
약으로 된 칼슘보충제도 흡수가 느리고 어려운데 생굴은 금방~
알칼리 성분에 탄산칼슘 덩어리니 산성화 된
체질도 알칼리성으로 만들기에 피가 맑아지고 깨끗해진다.
피부 가까이 멜라닌 색소를 분해해 얼굴을 희고 피부도 곱게 만든다니
게다가 칼로리는 이상하게 적어 비만 걱정은 땡이라나~
또한 이란 굴은 글리코겐의 일거리인
혈당 낮춰서 당뇨 고혈압을 예방하고 단백질 함유량 또한 같은 양의 우유에
2배니 로 불리며 한방에서는 여성대하를 진정
치료하는데 牡蠣(모려/굴조개껍질/석화)를 빻아서 갖가지 것을 넣고 사용한단다.
수컷뿐 아닌 암컷까지 성기를 지원 참견해주니 묘약은 묘약이다.
미용실이나 어디 어디 낯짝이랑 몸매 가꾸는 곳에서
비싼 돈 날리며 꼼지락대는 것보다 굴파티 벌이는 게 실속의 지혜가 될 터다.
생굴은 늦봄에서 초여름 산란기만 주의하면
철에 상관없이 언제든 먹을 수 있는데 제철은 바로 지금 초겨울이다.
여타 어패류 중 복용 안전도는 비교적 높은 편이라고..
단, 장삿속에도 생굴의 생구라가 들어있으니 주의할 것.
원산지 물에서 나온 뒤 1주일을 넘은건 무조건 먹지 말고
특히 백화점이나 대형할인마트에서 파는 건 비싼만큼 싱싱하지않다 장담한다.
바로 갖고 온 척 동네 트럭에서 파는 것도 무조건 믿는 건 금물~
유통되는 생굴 중 일부 몰지각한 것들은
싱싱한 척 신선도로 화장한 소금물에 담근 것들도 팔고있다.
판별법은 색깔(유백색), 빛깔(윤기), 감촉(탱탱함)으로 알아낼 수 있다.
다음과 같은 경우 생굴을 집중 복용할 것을 권한다.
성생활에 있어 생체실험적으로 경험 당한 본인이
나 다름없음을 깨닫고 이런 흔적을 남기는 바이니..
어쩌다 바람 타 바람둥이가 되었을때,
마누라든 앤이든 성적으로 한눈 파는 기미가 보일 권태기 때,
팔도에 널린 각도마다의 첩들 순방길에 오를 때,
못난 친구 애인이 넘나 매력적이라 함 건들어 뺏고 싶을때,
마누라 자식 꾸려가는 생계가 날로 악화돼 돈 많은 아줌마 꼬시고 싶을때,
사랑스런 앤 날이면 날마다 뿅 가게 해주고 싶을때..
싼 값에 먹는 게 남는 것으로 전해오는
를 써 보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