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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눈으로 동생의 화장을 지켜보는 태국청년

측면돌파 |2004.12.30 16:51
조회 75 |추천 0
30일(현지시간) 태국 푸켓에서 북쪽으로 130km 떨어진 반 무안 지역에서 한 태국 청년이 지난 지진, 해일참사에서 숨진 동생을 화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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