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2002년 월드컵 한국vs미국 전 세레머니때 이천수는...!'이라는 제목으로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는 사진입니다.
위 사진은 당시 미국과의 월드컵 본선 조별 예선전인데 경기가 끝날 무렵 터진 안정환의 골에 이어 벌어진 세레머니였습니다. 사진에서 최진철 선수는 세레머니의 주인공인 안정환 선수를 쳐다보지 않고 이천수 선수를 쳐다보고 있습니다. 이천수 선수는 변강쇠 같은 모습이네요.

여기서도 최진철 선수가 이천수 선수를 쳐다보고 있네요? 좀 다른 각도에서 찍으면 위 사진과 꼭 같은 장면이 나올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천수 선수, 진짜 변강쇠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