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유니는 지난 1일 케이블 음악채널을 통해 ‘Call Call Call’의 방송용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뮤직비디오에서 유니는 가슴을 살짝 가린 흰색 원피스를 입고 파격적인 춤으로 선전성 논란을 일으켰고 결국 KBS와 MBC의 방송 심의에서 방송 불가 판정을 받았다. 유니는 문제가 된 가슴 라인의 노출 부분을 CG처리해 재심의를 넣었지만 방송 허가 여부는 아직 불확실하다.
이에 유니는 이와는 다른 19세 이상 성인용 뮤직비디오를 새로 제작했다. 이 뮤직비디오에서는 탤런트 이선정이 출연해 유니와 함께 서로의 몸을 쓰다듬는 등 다소 수위가 높은 안무를 선보인다. 이 뮤직비디오는 2월 말이나 3월 초께 모바일에서만 서비스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