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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가 눈이 빨개진 이유

cjrcjrdl |2006.11.12 20:23
조회 28 |추천 0

토끼가 눈이 빨개진 이유


7월7일 칠석날에 까마귀들이 가기 시작했다


어떤 까마귀는 귀찬아서 그냥 드러 누워 자고 있었다


그런데 견우와 직녀가 만나는 순간 직녀가 발이 빠졌다


땅에 떨어져서 기억상실증에 걸렸다 나무꾼과 결혼하여


나무꾼이 나무를 하러 갓다.. 도끼로 찍다가  도끼가 우물에


빠졌다. 그곳에서 펑하며 산신령이 나타나


"이금도끼가 니도끼냐?"


"아닙니다. 제 도끼는 썩어빠진 도끼 입니다."


"오 정직하도다 너에게 금도끼와 콩을 주겟다"


그 나무꾼은 콩을 가서 심었다


다음날 그 콩나무가 저 하늘까지 뻗었다,


나무꾼은 올라가서 황금알을 낳는 오리를 데리고 왓다


그런데 윗집놀부는 샘이나서


"나같으면 그 오리를 배째서 더부자가 돼겠다."


그러자 내일 죽일려고 하였다


오리가 죽을줄 알고 도망쳤다. 어떤 백조들이 잇는곳으로 갔다


그러자 백조들이


"미운오리새끼~~미운오리새끼~~"


하고 놀려서 울고 잇었다.,.,


그런데 백마탄 왕자가 펑 나타나면서 볼에 뽀뽀해줫다.


그러자 신데렐라로 바꼈다..


12시가 되자 막 도망 치다가 강에 빠졌다


용왕님은 불쌍해서 받다가 허리를 삐끗해서


토끼 간이 필요하였다..


거북이가 구하러 갓다


"나랑 달리기 해서 이기면 주지"


"그래"


토끼가 쌩달리고 반쯤 남아서 거북이는 아직 출발선에 잇었다


아함~~한숨 자볼까??


자다가 일어나 보니 거북이가 이겻다...


막 눈을 비비다 보니 눈이 빨개졌다...


토끼간을 못받은 거북이는


찾으러 다녔다..


그런데 황금알 낳는 오리가 죽어잇었다


거북이가"0 그거 져 주세요"


하니 정말 주었다


용왕님에게 갖다 드리니


병은 낳았다


그러나/////


하루에 한번씩 황금알을 낳는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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