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의 글 읽으니 그나마 위안이 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물론 제가 쓴 글이니 제 입장으로 쓴건 사실이지만...저 .. 남푠 이해 못하는거 아니예여.
돈좀 모을라 치믄 카드값이 20만원, 또 50만원...이렇게 튀어나오니...
미안해서라도 맞벌이 계속 할 생각인데여~~
그 유아방문교사는 죽어도 하기가 싫더라구여~
글구 내년엔 아이도 가질 계획인데 어차피 몇개월 다니다 그만두나 여기 짐 회사에
좀더 버티나 다를게 없을것 같더라구여.
남푠과 그 부분에 대해선 이야기 했는데 결국은 지금 회사 더 다니기로 했습니다.
월급만 제때에 밀리리 않구 잘 나오면 계속 다닐꺼니까여.
맞벌이 하시는 님들~~모두들 화이팅 하세여.
글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