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새 교황의 탄생을 알리는 흰 연기가 피어오르자 수만명의 순례자들이 환호성을 외치는 가운데 한 수녀가 양 손을 치켜들며 환호하고 있다
새 교황 베네딕토 16세가 19일 성 베드로 바실리카 성당 중앙 발코니에서 수만명의 순례자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새 교황 베니딕토 16세가 19일 추기경단 비밀회의인 콘클라베에서 교황에 선출된 후 바티칸의 성 베드로 바실리카 성당의 중앙 발코니에서 성 베드로 광장에 모인 수만명의 순례자들에게 연설하고 있다. 제265대 교황에 선출된 독일의 요제프 라칭어 추기경은 교황의 이름으로 베네딕토 16세를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새 교황 베네딕토 16세가 19일 바티칸의 성 베드로 바실리카 성당 중앙 발코니에서 군중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