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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갔다왔어요 ^^

띠옹~ |2003.10.22 16:43
조회 1,041 |추천 0

전 25살된 직장여성입니다

작년 제록스라는 대리점에 당기면서 적금을 넣은것이 담달에 찾기만 하면 된답니다

천만원!!!

지금은 다른직장에 당기는데

오늘 회사앞에있는 농협에가서 1년짜리 적금을 들고 왔어요

근데

이율이 4.2% 래요

작년에는 5.6%로 들었는ㄷ ㅔ !!!

시상ㅇ ㅔ~~

담달에 만기되는거랑 정기예금해놓은거랑 합치면 3000천만원이랍니다

뿌듯하네요!!!

친구들은 다들 돈이 안모인다구 하던데

전 이자만해도 3백정도는 된거같아요

내가 계산기 두들여도 어찌 이렇게 모았는지 몰겠지만

상여금도 지금당기는회사가 첨 받아보는ㄷ ㅣ

급여로만 이렇게 된건ㄷ ㅣ

경리일하는데 7~80십이 급여인ㄷ ㅔ

허걱!!!

 

오늘 적금 들은것은 돈되는데로 넣기만 하는것이당

그게 속편하고 더 좋은거 같아서요!!!

부담도 안되구

돈이 남는달에는 많이 넣구

없는달에는 조금넣구 ^^

앞으로 일년이 또 금방 가겠지요??

 

 

근로자우대저축은 없어졌더라구요 ㅠ.ㅠ

비과세는 기본이 7년이더라구요 허걱!!

 

남친한테 적금 새로 들었다니까 놀라네요

아직 부동산이란것도

증권이라는 것도 어찌해야 하는지 모르니까

은행에 돈 넣는게 저에게는 가장큰 재테크인거 같아요

우ㄸ ㅣ

 

 

불어나는 통장을 보면서 뿌듯한맘때문에

저축을 꾸준히 할수 있는거 같아요

 

 

근데~~~

증권이나 부동산 그런거 잘 아시는분은 좀 알려주세요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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