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24시간 뉴스전문 채널인 ‘LCI’(La Chaine Info) 뉴스를 진행하는 미모 앵커 ‘멜리사 퇴리오(26·Melisa Theuriau)’의 사진이 국내 사이버상으로 흘러들어 빠르게 퍼지고 있다. 네티즌은 멜리사의 미모에 감탄하면서 국내 앵커의 미모와 의상을 도마에 올려놓고 입방아를 찧고 있다.
최근 디지털카메라 커뮤니티 사이트인 디시인사이드과 유명 포털사이트 게시판 등에 느닷없이 ‘프랑스의 미녀 앵커’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프랑스의 아침을 깨우는 앵커”라는 설명도 붙었다.
바로 멜리사의 방송 화면 사진들이다. 30여장의 사진에는 멜리사가 다양한 의상과 머리 스타일로 방송을 진행하는 모습이 담겨져 있다.
미스 프랑스 출신인 멜리사는 섹시하고 도발적인 외모로 이미 프랑스에서 상당한 남성 시청자를 확보하고 있는 스타 앵커다. 오전 6시부터 뉴스를 진행해 멜리사를 보기 위해 아침 일찍 일어나는 남성이 많다는 기사가 나올 정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