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수(김상경)
종잡을 수 없는, 예측불가능한 성격의 남자
유림(박해일)
예측불가능한 작업남
강호(에릭)
전산착오로 대기업 LK에 입사
강호의 죽마고우 주성태(정진)
도박에 빠지게 되고 인생을 한탕에 승부를 걸어 보려한다
켠(이켠)&이용주(이용주)
외모와는 달리 무척 무식하고 단순함
구수한(손창민)
아마추어 권투선수 출신으로 남성 호르몬 과다 분비 남
정겨운(이호준)
얼 짱, 몸 짱이지만 입만 열면 깬다.
말귀를 못 알아 듣는데,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놈.
구속받기를 거부하는 보헤미안 스타일.
자기만의 세계에 빠진 아웃사이더.
집안의 과잉보호를 받으며 자라 세상물정을 전혀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