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매일 눈팅만 하다가 이제서야 몇자 적어 봅니다
지금 8주 접어 드는 예비 맘 예비신부입니다
주말 데이트 하는 관계상 결혼도 하기전에 애부터 덜컹 갖게 되었어요
제가 회사를 다니는데 너무 피곤하고 힘들고 결혼준비도 할겸해서
어제 송별회 한다구 쏘주를 4잔정도 마셨는데...괜찮을지..>???
한잔마시면 얼굴도 빨개지고 가슴이 벌렁벌렁 그래서 잘 안마시는데...
어제는 제 송별회라 어쩔수 없이 마셨습니다..
담주면 9주 접어 드는데...
손,발, 뇌 생기는 시기라 조심해야 한다구들 하는데 어쩜좋아요
남친은 홀몸도 아닌데 술마셨다구 어찌나 성질을 부리는지...
미안하기두 하구 걱정도 되구...
괜찮을 까요...??
요즘 먹기만 하면 소화두 잘 안되구 더부륵 하구 변비가 심해서 너무 힘들답니다...
결혼날짜는 잡아 놓구 이렇게 한숨만 쉬며 안자 있네요...
건강한 아기 낳을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