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 드립니다.
조호영 기자가 쓴 본지 24일자(30판) 8면 '축구팬 분노' 기사가 독자 여러분과 축구팬들에게 물의를 일으킨 점에 대해 고개 숙여 사과드립니다.
파문을 일으킨 조 기자는 책임을 통감, 사과문을 게재한 데 이어 24일자로 사직했습니다.
스포츠조선은 진상 조사 후 지휘 책임을 물어 관련 부서장에 대해서도 엄중문책할 것임을 밝힙니다.
다시 한번 물의를 일으킨 점에 대해 한국축구를 사랑하는 팬과 독자, 네티즌 여러분에게 사과드립니다.
스포츠조선은 이번 사건을 깊이 반성하며 앞으로 더욱 더 정확한 보도로 독자 여러분과 만날 것을 약속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