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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의 재혼.///

울랄라에꼴 |2003.10.24 16:21
조회 440 |추천 0

제가 4학년때 어머니랑 아버지께서. 이혼을 하셨어요.

우리엄마옆에서 많이 도와주시던 아저씨가 한분계셨는데.

이번 12월달에 그 아저씨와 재혼을 하신다고 하더군요.

제가 지금 중 2거든요. 그 아저씨의 아들은 4학년 인데.

이제 같이 살게 될거 같아요.

이제는 저희 친아빠랑 만날수 있는 기회도 적어질것 같구요.

새아빠랑 성도 달라서 참으로 걱정이에요.

엄마가 아빠한테 고생한거 생각하면 엄마의 새인생을 축복해 줘야 될것 도 같은데...

우리 아빠 생각하면 마음이 착찹합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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