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여름에 디카를 구입하자마자 찍어두었던 사진입니다.
양재천엔 이런 돌다리들이 참 많습니다.
돌다리를 건널때면...마음이 여유로와 지더군요...마치 도심속의 시골에 온듯한 착각에 빠져들곤 하지요...
비가 조금만 많이 와도 징검다리가 물에 넘쳐 건널수 없다는 단점이 있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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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물고기들이라서 찍어도 제대로 사진안으로 포착하긴 힘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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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서울의 부호들이 사는 동네죠~
오른쪽의 건물은....
포이동의 은행건물? KEC건물인가??ㅋㅋㅋㅋ
암튼 회사건물입니다.ㅋㅋㅋ
도심속에 자연과 인공의 조화가 나름대로 잘 어울린것 같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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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천따라 쭈~~욱~~~나 있지요~!
숲길을 걷기도 하고..하천옆 붉은색 길을 걷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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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때면 도시락 싸갖고 와서 야외에서 이야기 나누며 먹는사람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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