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건 잘 생각이 안나는데...
배두나가 다리에서 좁은 공간에 떨어지는 장면이 있었죠??
거기에서 괴물이.. 한강둔치에서는 잘 쓰던 긴 꼬리를 사용하지 않았던 점~~
한강둔치에서는 음악 듣고 있는 여자 긴 꼬리로 잘만 휘어감더니만..
그 좁은 공간 속의 배두나는 왜 꼬리를 이용하지 않고
혀만 낼름낼름 거리다가 그냥 갔을까요~?? ㅎㅎ
글고 현서가 핸드폰으로 연락했잖아요~
요즘 핸드폰들 물에 빠지면 거의 고장나던데~~
게다가 초반에 현서가 자기 핸드폰은 후졌다고 투덜거리잖아요~
우찌된 일일까요~??
글고 미군들이 나와서 대화하는 장면 중에 자막처리 안됐던 부분 있죠??
그건 의도적?? 그리고 그 대화를 송강호가 알아들었던 거죠~??
바보처럼 그려졌던 송강호가 사실은 그렇지 않은 인물이라는 건가요~??
암튼~~ 모 요정도~~~
궁금했던 점들 다 같이 공유해요~~~ 서로서로 풀어가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