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아래에 있는 이미지가 바로 나무판을 들어낸 후의 모습입니다.
이처럼 톡톡 튀는 이색 벤치를 파는 곳은 일본의 통신판매업체인 ‘마이웨아(http://www.maiuea.ne.jp)’. 이 회사측의 설명에 따르면 재해시 화장실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화장실 겸용 벤치’를 만들게 되었고, 평상시에는 벤치로 이용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절대 경관을 해치지 않게 디자인했다고 합니다.
또, 가격은 약 70만 엔(한화로 약 700만원)이며, 서양식 좌변기를 채택해 고령자와 어린아이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1. 좌판을 떼어냅니다.
2. 스테인레스를 떼어냅니다.
3. 변좌, 변기를 떼어내어 그 안에 들어 있는 텐트 부스를 꺼냅니다.
4. 변기, 변좌를 다시 되돌려 놓습니다.
5. 텐트 부스를 조립 설명서에 따라서 조립하면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