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중에는 말 더듬지 마세요.. 이렇게 인격모독한 국해의원
전엔 김두관보고 이장에서 장관 하니 기분이 어떠냐며
그 자리가 만 만한 자리냐라며 학력을 수단 삼아 조롱을 일삼았고
이번에는 장애 를 수단으로 개인의 치부를 건드리는 집단이구나..
저런 집단이 한 국 근현대사에서 가장 많은 수혜를 입었다는 것은 역사적으로 봐도 참으로 수치스런 일이다..
특권이라는 것에 파묻혀 세상 무서운 줄 모르는 족속들..
이 시대에 무임승차한 이들.. 때에 따라 가면을 바 꿔 쓰는 족속들.. 그런 자들에 의해 움직이는
원래 그런 인간이었어...